우주먼지들의 하찮은 이야기
지구에 사는 세 여자 인간들의 잡다한 일상 이야기. 마라탕 최애 재료 best5부터 삶과 죽음까지, 무엇이든 이야기합니다. 그 어떤 생각과 고민도 우주에서는 아주 작은 먼지일 뿐이니까.-[사연 접수]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Instagram] @woozoomz[X(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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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p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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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43 우주먼지털이14 : 하고 싶은 일은 일단 해보는 거야 (opens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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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사연을 모아 함께 털어보는 코너, 우주먼지털이!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베프와의 경쟁부터, 갑작스러운 첫사랑, 그리고 멀게만 느껴지는 꿈에 대해 함께 고민해 봅니다.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어디까지 용기를 내볼 수 있을지,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회장 선거를 앞두고 베프와 라이벌이 되었어요 : 남자는 회장, 여자는 부회장? / 양보가 습관이 되지 않도록 ✉️금사빠는 아닌데 첫눈에 반했어요 :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작은 수작들 / 남자들의 이상형에 대한 올드한 편견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 괴롭고 답답해요 : 꿈이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 영화 연출을 위한 마음가짐과 현실적인 조언들 - [사연 접수] 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 [Instagram]
Ep.142 가을의 문턱에서 근황 토크 (opens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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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근황 토크로 인사드립니다. 우리 중 한 사람은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고, 한 사람은 시나리오를 완성했고, 한 사람은 그림책을 세상에 내놓기 위한 도전을 시작하고 있어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각자의 일상과 요즘의 고민을 함께 나누어봅니다. 회사 다니면서 자격증 공부하기 / AI 3명(?)과 함께 쓰는 시나리오 / 그림책, 이제는 공모전과 투고 / 다시 돌아온 수시 시즌, 입시 학원에서의 나날들 / 추워질 때쯤엔 올해 그래도 잘 살았다고 말하고 싶어요 - [사연 접수] 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 [Instagram] @woozoomz
Ep.141 웃기고 싶은 사람들 (opens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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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평소에 주변 사람을 웃기는 편인가요, 아니면 웃어주는 편인가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유머 코드가 맞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부터 우리 곁의 광대들이 사랑받는 이유까지, 웃음과 개그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남을 웃기고 싶은 마음의 정체 / 내 개그가 통하는 사람과 안 통하는 사람 / 나를 노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나도 노잼입니다 / 포복절도하며 본 영화들 / 웃음의 3요소 : 친밀감, 공감대, 그리고 약간의 이상함 📮우주먼지 마흔두 번째 사연 에피소드 - 웃음, 웃참, 개그 욕심에 대한 이야기가 듣고 싶은 청취자님으로부터 - [사연 접수] 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 [Instagram] @woozoomz
Ep.140 가능주의자 : 느슨하고 꾸준한 연대를 향해 (w. 박이윤정 감독) (opens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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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 사상 최초 감독 초청 에피소드! 다큐멘터리 의 박이윤정 감독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작품부터 감독님 개인에 관한 이야기까지 궁금했던 것들을 잔뜩 여쭤봤어요. 감독님의 학창 시절부터 영화 안팎으로 이어온 활동과 작업,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가능성까지 함께 들어보세요. 비건먼지의 시작부터 지원 사업을 받기까지 / 비건, 동물권, 페미니즘의 얼굴로 다가온 가능주의자 / 자기검열의 늪, 혹시 나 페미 탈락? / 분노해야 할 때와 참아야 할 때 / 활동가와 예술가 사이를 지나, 다매체 아티스트로 📌 박이윤정이 궁금하다면? https://linktr.ee/parkleeyunjeong - [사연 접수] 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 [Instagram] @woozoomz
Ep.139 최근에 본 콘텐츠 : 어떻게 해야 했을까?, 리틀 라이프, 치이카와 (opens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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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두 달여 만에 찾아온 콘텐츠 리뷰 에피소드입니다. 이번에는 다큐멘터리, 소설, 애니메이션까지 각자 최근에 본 콘텐츠를 하나씩 가져왔습니다. 장르도 분위기도 전혀 다른 세 작품을 보며 무엇을 느꼈고,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함께 들어주세요. 다큐멘터리 줄거리 / 감독은 어느 정도의 거리감으로, 얼마나 보여줄 것인가 / 잘 담긴 것들, 잘 담기지 않은 것들 / 소설 를 읽으며 느낀 슬픔과 기쁨 / 치이카와, 하치와레, 우사기 삼총사 이야기 / 닮았다고 들어본 캐릭터들 - [사연 접수] https://forms.gle/XkD3WVJdWm8QCDWU6 [Instagram] @woozoom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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