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묵상] [Everyday Morning Devotions], 이사야서
매일 아침 묵상을 통해 매일의 삶의 예배에서하나님과 동해하는 삶을 이뤄냅시다.Through morning devotions each day, let’s live our daily lives as worship and walk with God.Rev. Kim. (Th.M; Old Testament Theology)Full Gospel Somang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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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삼서 1-8절 그리스도인의 의무 (opens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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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에서 장로는 가이오를 크게 칭찬한다. 그 이유는 가이오가 “진리 안에서 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이오가 진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은 아주 구체적인 행동으로 드러났다. 그는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형제들을 받아들였고, 그들이 머무는 동안 돌보았으며, 다시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길을 떠날 때 필요한 것을 공급하며 끝까지 책임졌다. 가이오에게 진리는 머릿속에 있는 지식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되었고, 시간을 내어주는 것이 되었고,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이 되었으며, 복음을 위해 일하는 사람을 돕는 행동이 되었다. 그래서 장로는 이것을 “신실한 일”이라고 말한다. 우리 역시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리를 안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말씀을 읽고, 설교를 듣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알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내가 무엇을 알고 있는가보다 그 진리를 위해 실제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묻는다.
요한이서 7-13절 근묵자흑 (opens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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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에서 장로는 거짓 교사들을 매우 강하게 경계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셨다는 사실을 부인하며, 자신들이 더 앞선 지식과 더 발전된 가르침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이 주장은 겉으로 보기에는 더 새롭고, 더 깊고, 더 발전된 신앙처럼 보였을지 모른다. 그러나 장로는 그들을 향해 “앞서 나가는 자”라고 말한다. 그들은 앞으로 나아간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그리스도의 가르침 안에서 벗어나고 있었다. 더 많은 것을 얻었다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하나님을 잃고 있었다. 그래서 장로가 신자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더 새로운 것을 찾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지키고 그리스도의 가르침 안에 계속 거하는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우리도 새로운 것에 쉽게 끌릴 수 있다. 처음 듣는 해석, 강렬한 주장,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새로운 가르침, 지금까지 내가 믿어온 것보다 더 특별하고 깊어 보이는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모르게 그
요한이서 1-6절 사랑 = 실천 (opens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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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에서 장로는 진리와 사랑을 계속해서 함께 말한다. 장로가 교회 공동체를 사랑하는 이유도 진리 때문이고, 진리를 아는 사람들도 그 공동체를 사랑한다. 그리고 그 진리는 잠시 우리 곁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거하며 영원히 우리와 함께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진리를 안다는 것이 진리를 삶으로 행하고, 그 결과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삶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4절에서 장로가 기뻐한 이유도 그들이 “진리를 행하고”, 곧 진리 가운데 걷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역시 신앙생활을 하면서 진리를 아는 것과 진리를 행하는 것을 착각할 수 있다. 성경을 읽고, 무엇이 옳은지 알고,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설명하면서도 정작 내가 알고 있는 말씀대로 살아가지 않을 수 있다는 말이다.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용서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다른 사람을 섬겨야 한다는 것도 안다. 그러나 알고 있다는 사실이 곧
요한일서 5.18-21 그리스도인의 확신의 근거 (opens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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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에서 요한은 세 번이나 “우리가 안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분명하게 알고 확신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확신의 근거는 내가 얼마나 잘하고 있는가에 있지 않다. 내가 오늘 죄를 덜 지었는지, 신앙생활을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를 보면서 “나는 괜찮은 그리스도인이다”라고 스스로를 설득하는 자기 확신이 아니다. 첫 번째 확신의 근거는 나를 지키시는 예수님이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사람은 죄를 짓지 않으며,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예수님께서 그를 지키시기에 악한 자도 그를 해칠 수 없다. 죄와 악을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은 내 의지가 강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나를 지키고 계시다는 사실에서 나온다. 다시 말해 우리는 혼자 힘으로 죄와 싸우고 있는 외톨이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보호 안에서 죄를 이기고,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다. 두 번째 확신의 근거는 내가 누구에게 속해 있는지를 안다는 것이다
요한일서 5.13-17 정죄보단 중보기도 (opens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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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내 삶에 적용 오늘 본문은 영생을 가진 사람의 확신이 어디로 이어져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우리는 이미 영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확신은 하나님 앞에서 담대하게 기도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담대함은 내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 관철시키는 자신감이 아니다. 참된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내 뜻에 맞추는 싸움이 아니라, 내 뜻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가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할수록 “하나님, 제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세요”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그 뜻을 구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뜻에 따라 드리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때로는 내가 원하는 때에 응답이 보이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본문은 하나님이 들으신다는 사실 자체를 확신하라고 말한다. 따라서 기도의 결과가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듣지 않으셨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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