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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Jared

마포대표살롱

마대살롱은 마포에서 살아가는 대표님들을 만나 그들의 삶과 비즈니스, 그리고 생각을 듣는 자리입니다. 카페, 출판사, 로컬 브랜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마포와 세상의 흐름을 전합니다.

Podcast · By 마포대표살롱 · Korean · Official site

Indexed episodes, last 90 days
6
Latest publication
Sep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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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0, 2026

Latest episodes

  1. Episode · Sep 25, 2026

    27화. 책 팔아야 남는데 무료 대여라니요? / 연남동 독립출판 서점 겸 대여관 '독서관' (opens the original)

    Episode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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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팔아도 인세 남기기 힘든 판에, 무료로 빌려주면 대체 사장님은 뭘 먹고살죠?" 연남동 골목, 1,600여 종의 독립출판물로 가득 찬 특별한 서점이자 도서관 '독서관'! 입고 신청만 하면 어떤 검열도 없이 책을 받아주고, 심지어 손님들에게 무료 대여까지 해주는 이곳. "사장님이 혹시 건물주인가?"라는 의문을 품고 마대살롱이 직접 연남동으로 찾아가 전세환 대표님을 모셔왔습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출신이 연남동에서 4년 동안 버텨낸 솔직 담백한 생존기부터, 서점 망한다고 말렸더니 철원에 직진 분점을 차려버린 어머니 이야기까지! 책과 공간, 그리고 독립출판을 둘러싼 가장 유쾌하고 낭만적인 비즈니스 수다가 펼쳐집니다. 🎧 27화 주요 타임라인 & 하이라이트 📌 대한민국 독서량을 낮추는 주범?: 1년에 책 0.2권 읽는 서점 사장님 vs 1년에 260권 읽은 소설가 시온의 대환장 오프닝 📌 인테리어 퇴사 후 연남동 서점을 차린 이유: 디자인보다 사람이 힘들었던 디자이너의 탈출기 & '상

  2. Episode · Sep 4, 2026

    26화. 낮과 밤의 경계를 허무는 커피와 위스키 한 잔 / 망원동 에스프레소바 '한강 에스프레소' (opens the original)

    Episode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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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근처에 있던 이삿짐센터 '한강 익스프레스'에서 이름을 가져왔어요. 커피의 기본인 에스프레소와도 참 잘 맞겠다 싶었죠." 마포에서 활동하는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는 대화의 장, 마대살롱이 스물여섯 번째 문을 엽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망원동에서 5년째 자리를 지키며, 낮에는 커피를, 밤에는 위스키를 파는 안락한 동네 아지트 의 서한슬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 이삿짐센터 '한강 익스프레스'에서 따온 직관적인 네이밍 비하인드 - 낮과 밤 구분 없이 커피와 술을 함께 파는 공간을 기획한 이유 - 단체 손님을 포기하고 '최대 3인 제한' 규칙을 만든 매장 운영 철학 - 정반대 성향의 두 친구가 5년째 무탈하게 동업을 이어가는 비결 - 과묵한 사장님이 손님과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하며 단골을 늘려가는 법 이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보려 해요. 언제든 들러 즐거운 대화나 편안한 시간을 누릴 수 있는 공간. 망원동 한강 에스프레소의 담백한 비즈니스 스토리를 지금 바로

  3. Episode · Aug 21, 2026

    25화. 게으른 사람도 쉽게 AI로 벌 수 있나요? / 1기 DJ 은나의 깜짝 자동화 과외 X DJ 데뷔 시온 소설가 (opens the original)

    Episode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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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반가운 얼굴과 새로운 얼굴이 뭉친 특별한 판으로 찾아온 살롱지기들의 수다시간🫶 결혼 준비하다 거대한 자본주의의 벽을 느끼고 '돈미새' 마케터로 진화해 돌아온 1기 DJ 은나의 깜짝 과외와, 웃기는 것에 목숨 건 소설가 시온의 유쾌한 객원 DJ 데뷔전이 펼쳐집니다! 🎧 25화 주요 하이라이트살롱지기들의 현실 근황: 남미새에서 돈미새로 진화한 은나의 예식장 투어 분투기와 시온의 틴더 입성기 게으른 자들을 위한 AI 수익화: 초반에 딱 한 번 세팅해 자는 동안에도 돌아가는 콘텐츠 자동화 루틴 마대살롱의 즉석 비즈니스 상담소: 방탈출 기획하고 싶은 소설가와 적당히 살고 싶은 모금가를 위한 은나의 족집게 솔루션 📢 3기 살롱지기(DJ/PD) 공개 모집: 마포의 사장님들과 함께할 새로운 목소리를 찾습니다! 💡 3기 DJ 지원 문의는 인스타그램 DM으로 해주세요. 방송에서 못다 푼 살롱지기들의 생생한 녹음 현장과 3기 DJ/PD 지원 안내는 마포대표살롱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빠르게 확

  4. Episode · Aug 7, 2026

    24화. 여성에게는 삶을 든든하게 지탱할 근력이 필요하다 / 망원동 운동공간 '언니네홈짐' (opens the original)

    Episode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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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뒤, 등 근육 있는 할머니가 되고 싶다면? 이 에피소드에 주목해 주세요! "회원님들과 함께 30년 뒤에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건강한 할머니'를 꿈꿔요."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에게 조금 더 다정할 체력을 남기는 것, 그것이 저희가 지향하는 바입니다." 마포에서 활동하는 대표님들의 삶과 비즈니스를 담는 대화의 장, 마대살롱이 스물네 번째 문을 엽니다. 이번 썸네일 속 유쾌하게 운동하고 있는 두 분은, 망원동에서 다정한 여성 전용 운동 공간을 운영하는 의 희선, 혜란 공동대표님입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 내 몸의 움직임을 긍정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해 운동한다는 것 · 다이어트를 넘어, 호기심 많고 도전하는 '건강한 할머니'라는 새로운 목표 · 유연성을 넘어 묵직한 근력과 기능성을 단단하게 채워주는 '소프트 크로스핏' · 내향인도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우리들의 운동 사랑방' · 수강생과 강사로 만나 공동대표가 되기까지, 두 여성 창업가의 완벽한 시너지

  5. Episode · Jul 24, 2026

    23화. 500만 원으로 만든 첫 영화, 전국 CGV에 건 대표님 모셨습니다 / 영화 제작사 '블루닷 필름' (opens the original)

    Episode 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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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대표살롱 23번째 문이 열렸습니다! 오늘은 늘 DJ 자리를 지키던 '퀸' 윤정 지기가 아닌, 1인 영화 제작사 '블루닷 필름'의 박이윤정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독립 다큐멘터리 영화 를 세상에 내놓기까지, 거대 배급사와 투자사 사이에서 1인 제작사가 어떻게 판을 깔고 살아남았는지 그 생생한 영업 비화를 탈탈 털어왔습니다. 이번 23화에서는 ✔️ 칼 세이건의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에서 따온 블루닷 필름의 진짜 정체성 ✔️ 단돈 500만 원의 지원금으로 시작해 13년의 기록을 장편 영화로 완성해낸 비결 ✔️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전략부터 ✔️ 개별 기자 타겟팅, ✔️ 팟캐스트 기획안 맞춤 피칭까지! ✔️ 영화 후원을 위해 50명 앞에서 '엉덩이로 이름 쓰기'까지 마다하지 않은 찐 진정성 ✔️ "3~6개월 치 비상금을 사수하라!" 지속 가능한 창작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재정 조언에 대한 내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한, 아쉬운 이직 소식과 함께 마대살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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